딩 이, 시오타 치하루, 엄정순 등 참여 작가들은 회화, 설치, 퍼포먼스 등의 작업을 통해 사회적 포용성과 공동체 정신을 탐구한다. 예술과 건축이 인류의 역사적 상처와 생태적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사회적 합의에 기여할 수 있는지 조명한다. 개인과 집단의 기억을 바탕으로 예술의 사회적 연대와 메타 사회적 기능을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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