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여덟번째 정물화

종료
장소
이목화랑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94, 2층
기간
2025년 10월 16일 ~ 2025년 11월 8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강민성의 개인전으로, 인간을 사물처럼 바라보는 관점을 바탕으로 정물과 사람을 다룬 회화 작업을 선보입니다. 주사위와 같은 정물에서 시작해 추상화된 정물과 사람의 이마를 그린 작업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의구심을 탐구합니다.

출처 · yeemockgallery.co.kr/-5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