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의 개인전으로, 인간을 사물처럼 바라보는 관점을 바탕으로 정물과 사람을 다룬 회화 작업을 선보입니다. 주사위와 같은 정물에서 시작해 추상화된 정물과 사람의 이마를 그린 작업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의구심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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