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의 개인전으로, 인간을 사물처럼 바라보는 관점을 바탕으로 정물과 사람을 다룬 회화 작업을 선보입니다. 주사위와 같은 정물에서 시작해 추상화된 정물과 사람의 이마를 그린 작업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의구심을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