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란, 이완, 지지수 등 참여 작가들이 각기 다른 주제 의식과 독자적인 작업 방식을 통해 한국 현대 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보여준다. 신진 작가의 신선한 시각과 중견 작가의 깊이감을 한 공간에서 마주하며 성북동 프로젝트의 마무리와 향후 방향성을 담아낸다.
출처 · 313artproject.com/2018/07/11/%ec%84%b1%eb%b6%81%eb%8f%99%ed%94%84%eb%a1%9c%ec%a0%9d%ed%8a%b8-%eb%b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