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범의 개인전으로, 인간의 언어나 지각으로 규정할 수 없는 미지의 존재들을 다룬 회화와 도자 작품을 선보인다. 사신의 도상을 차용하여 신성과 괴물성 사이의 경계에 있는 존재들을 시각화하며,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낯선 존재에 대한 사고의 확장을 시도한다.
출처 · arariogallery.com/exhibitions/379-lim-subeom-last-nights-golden-dragon-mirage-solo-exhibitio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