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불이(不二) 사상을 바탕으로 한국 불교 미술의 정수를 재조명한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국보급 불화 및 유물을 비롯해 권진규, 장욱진, 박생광의 근대 미술과 불교 미학을 계승한 동시대 작품 등 70여 점의 회화와 조각을 선보인다. 진리를 향한 예술적 실천이 시대와 조형 언어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탐구한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eb%b6%88%ec%9d%b4%ef%a5%a7%e4%ba%8c-%e2%80%95-%ea%b9%a8%eb%8b%ac%ec%9d%8c%ea%b3%bc-%ec%95%84%eb%a6%84%eb%8b%a4%ec%9b%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