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린, 박서보, 윤형근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1970-80년대 초기 단색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한국 단색화 운동의 정신성, 촉각성, 행위성을 중심으로 한국 모더니즘 맥락에서 단색화의 예술적 혁신과 국제적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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