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에드먼드 튜홀스키, 마이크 펠텐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드로잉 전시입니다. 점, 선, 면의 표현을 통해 작가들의 미학적 특성과 정신적 가치를 탐구하며, 회화적 요소와 조형성을 다채롭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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