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훈, 문평, 박종규, 오수환, 이우환, 장마리아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들은 흰색을 고유의 조형 언어로 해석하여 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각 작가는 백색을 통해 만물의 근원, 공간의 확장, 조응의 장 등 저마다의 주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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