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에서는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선구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김종학, 박서보, 정창섭, 윤형근, 이강소, 이 배 작가의 작품을 모아 조현화랑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1989년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 ‘갤러리 월드(조현화랑의 전신)’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조현화랑은 당시 미술의 불모지였던 부산에 한국 현대미술의 오늘을 소개하고, 지역 작가를 발굴하며, 다양한 실험적 전시를 함으로써 부산에 미술에 대한 활기를 불어 넣는데 앞장섰다. 전혁림 개인전을 필두로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37-johyun-30-years/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