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다카시 무라카미,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하는 팝아트 전시입니다. 글로벌 팝아트의 미학과 스페인 팝아트의 사회적·정치적 현실 사이의 대화를 회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