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리히터, 데이비드 호크니, 로버트 라우센버그, 키르히너 등 거장들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수잔 앤 로렌스 반 하겐 컬렉션을 바탕으로 작업 화면의 위치와 예술가의 관점 변화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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