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의 3주기를 기념하여 그의 예술 세계와 제8회 상파울루 비엔날레를 재조명한다. 김병기의 회화 작품과 이응노, 김환기, 김창열, 박서보 등 참여 작가들의 1960년대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이 국제 미술 흐름에 대응하며 변모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ea%b9%80%eb%b3%91%ea%b8%b0-3%ec%a3%bc%ea%b8%b0-%ea%b8%b0%eb%85%90%ec%a0%84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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