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페르난도 보테로 등 1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종이 매체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합니다. 단순한 스케치를 넘어 독자적인 예술 형식을 갖춘 종이 작품들을 통해 현대 미술사 속 종이가 지닌 혁신성과 다양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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